[뉴스핌=손희정 기자]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인 929정거장(코엑스사거리)과 코엑스몰 광장을 바로 연결하는 출입구를 설치해 이용시민의 보행편의를 도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코엑스는 현재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을 통해 코엑스몰을 이용하는 이용객은 일평균 약8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서울시와 한국무역협회는 연결통로 설치로 보행환경과 도시미관이 개선되고 코엑스몰 이용객의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은 지하철 출입구 유치를 위한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미관 향상과 시민편의를 위해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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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