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현대자동차그룹은 26일 현대케피코 및 현대오트론 권문식 사장(사진)을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으로 발령했다고 밝혔다.
또 현대ㆍ기아차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 김해진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신임 현대케피코 및 현대오트론 사장으로는 현대모비스 박상규 부사장(전장사업본부장)을 승진 발령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인사는 전 세계 자동차 메이커간 개발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전장 및 파워트레인 부문에 대한 핵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프로필>
◇권문식(權文植) 사장
- 1954년생, 서울
- 서울대 기계공학(학), 아헨공대 생산공학(석, 박)
- 주요 경력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선행개발실장 (이사 / 상무)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기획조정실장 (전무 / 부사장)
현대케피코, 현대오트론 대표이사 (사장)
◇김해진(金海鎭) 사장
- 1957년생, 경북
- 연세대 기계공학(학), 서울대 기계공학(석)
- 주요 경력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승용디젤엔진개발실장 (이사 / 상무 / 전무)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개발품질담당 (부사장)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성능개발센터장 (부사장)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 (부사장)
◇박상규(朴尙圭) 사장
- 1955년생, 서울
- 서울대 기계공학(학), 카이스트 기계공학(석, 박)
- 주요경력
현대모비스 연구개발부, 시험연구부, 제동연구부 담당 (이사)
현대모비스 디트로이트 법인장 (상무)
현대모비스 모듈사업관리실, 모듈영업 담당, 기획영업사업부 (전무)
현대모비스 전장사업본부장 (전무 /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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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