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SSTV에 따르면 이대호는 11월3일 경기도 고양시 국가대표구장에서 개막하는 연예인야구대회에 시구자로 초대됐다.
올 일본야구 시즌을 마치고 지난 10일 귀국한 이대호는 야구를 사랑하는 연예인 스타들의 부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연예인야구대회에는 알바트로스, 오도씨, 조마조마, 공놀이야, 스마일, 이기스, 그레이트, 재미삼아 등 8개 기존 팀과 새로 합류한 외인구단, 메세나 등 총 10개 팀이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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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