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25일 일본 유명 여배우 아오이 유우(27)가 남자친구 스즈키 코스케 몰래 츠츠미 신이치와 데이트를 즐겼다는 소식까지 알려져 일본 여배우 2명의 이름이 국내 포털 검색어에 오르는 진풍경을 펼쳐졌다.
일본 AV배우 아오이 소라는 지난 23일 중국판 트위터인 자신의 웨이보에 "방금 집에 왔어요. 씻으러 가야하는데 귀찮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오이 소라는 어깨를 드러내고 이불을 살짝 덮어 마치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것 같은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침대에 누운 채 섹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로하고 있다. 이밖에도 아오이 소라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급 셀카를 선보여 팬들을 설레게 했다.
아오이 소라 침대 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아오이 소라다운 셀카" "사진마다 분위기가 다 달라. 어떻게 찍은 거지?" 등 감탄을 쏟아냈다.
아오이 소라는 최근 대만 배우 판즈웨이와 열애설이 터져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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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