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장기하가 재벌 2세설에 적극 부인했다.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한 장기하는 자신을 둘러싼 재벌 2세설에 대해 해명했다.
장기하는 "재벌이 아니다. 아버지가 작은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경제적인 어려움없이 자란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어 "그렇다면 외조부가 재벌이 아니냐"는 MC 이경규의 공격형 질문에 "외조부가 의사였는데 평생 마산에서 결핵치료에 힘쓰셨다. 그렇게 모은 전 재산을 모교에 기부했다"며 재벌 2세 소문이 나오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한혜진을 비롯한 힐링캠프 MC들은 "진정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외조부를 두셨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장기하는 가수가 되기까지 힘든 여정과 자신의 이상형 등을 공개하며 입담을 과시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