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가 화제다.
22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라는 제목으로 치대생과 공대생의 필기 노트를 찍은 사진 게시물이 올라왔다.
사진 속 치대생과 공대생의 노트에는 깨알처럼 작은 글씨로 그들만 알 수 있는 전문 용어와 기호를 사용한 필기가 담겨있다. 치대생과 공대생의 노트 필기는 내용은 다르지만 비전공자에게는 외계어처럼 보인다는 것과 글씨 크기가 아주 작다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공대생의 노트에서 잘못된 필기부분을 지워놓은 흔적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대생의 특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이는 것.
치대생과 공대생 노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와 진짜 깨알 작렬이네 외계어가 막 다다다다다" "근데 공대생 노트 저거 뭐야 ㅋㅋ 무지막지하네" "치대생은 무지, 공대생은 모눈종이? ㅋㅋ" "외계언어의 총 집합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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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