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이효리가 유기견 분양에 나섰다.
이효리는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순심이랑 닮은 외모라 마음이 짠해. 안락사 당하게 둘 수 없어 데려온 콩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의 반려견 순심이와 유기견 콩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이효리는 "우리 콩심이 입양하실 좋으신 분 기다려요. 이렇게 착하고 순한 아이는 처음 봐요. 전혀 짖지 않아요. 패드에 꼭 싸고요. 밥도 얌전히 먹고 애교도 엄청 많아요. 세 살 정도 여아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적극적으로 유기견 분양에 나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콩심이랑 순심이 닮았다 귀여워" "아 진짜 엄마만 찬성하면 당장 입양하고 싶어요" "효리 씨 마음이 너무 예쁘네요! 역시 남다른 동물사랑" "효리언니처럼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보기만 해도 너무 예쁜 콩심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입양 문의를 위한 담당자의 연락처를 공개, 장난 전화는 삼가한다는 경고성 메시지도 함께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