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병헌의 20년 전 팬미팅 모습이 공개돼 화제몰이를 하고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한류스타 이병헌의 초호화 생일파티'란 제목의 사진이 네티즌들은 집중 관심을 받고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더벅머리를 한 이병헌이 생일을 맞아 팬들과 함께 즐거운 표정으로 팬미팅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이병헌은 팬들에게 받은 인형 등의 선물들을 자랑스럽게 들어 보이는가 하면, 해맑은 표정으로 떡을 받아들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병헌 20년 전 팬미팅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 날의 한류스타의 위엄을 찾아볼 수 없는 순둥이 이미지" "이병헌 깨알 방정돋네" "이병헌 20년 전 팬미팅 사진보니 지금은 중후한 멋이 있다면 20년 전에는 귀여웠구나" "20년전에도 스타였다는 소린데...지금 몇살이라는 거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병헌 주연의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영화 '도둑들'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천 만 관객을 동원하는데 성공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