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특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7주년 파티..조금 앞당겨 진행된 파티였지만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팬미팅, 저도 팬클럽 담당 누나와 머리 맞대고 열심히 참여한지라 더 즐거웠던 시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특은 "8주년은 함께할 수 없지만 9주년엔 함께할 수 있어요! 이렇게 생각하니까 아주 짧죠? 다시 한 번 우리가 미치도록 사랑하는구나 라고 느꼈던 시간이어서 더 좋았어요! 엘프야! 존경하고 사랑한다! 우리 오래가자!"”라며 마지막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마무리했다.
이특의 마지막 팬미팅 소식을 접한 팬들은 "이특 오빠, 2년 후에 봐요", "9주년에 다시 만나요", "군대 잘 다녀오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특은 이특은 10월30일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를 통해 입소,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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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