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방 치우기를 미뤄온 사람들이라면 공감할 만한 '방 안 치우는 사람 공감'이란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방 안 치우는 사람 공감'라는 웹툰이 네티즌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방 안 치우는 사람 공감' 웹툰 속 주인공은 낮에는 온갖 잡동사니를 침대 위에, 밤에 잠자리에 들 때는 침대 밖에 쌓아둔다.
이처럼 끝까지 방 청소를 미루는 만화속 주인공의 의지에 네티즌들은 공감을 표하고 있다.
'방 안 치우는 사랑 공감' 웹툰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쩜 나랑 똑같네" "내 사진 보는 줄 알고 깜놀. 낮에 활동할 땐 침대위에, 잘때는 침대 밑에,,, 이게 진리지" "자취하는 사람들이라면 폭풍공감. 짐을 쌓아놀 때가 있어야지 뭐 긁적" "치우지 않겠다는 의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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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