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렛미인2' 의뢰인 '밥주격녀' 허예은이 김준희 쇼핑몰 모델로 발탁됐다.
18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에서 방송되는 메이크오버쇼 '렛미인2'에서는 그동안 의뢰인으로 선택받지 못한 출연자 허예은이 주인공으로 꼽히는 반전 상황이 펼쳐졌다.
'스무 살 착한누나' 허예은은 지난 4일 방송된 '양말 팔이 소녀' 윤아름에게 밀려 안타깝게 탈락했다. 허예은은 걷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뇌성마비 1급 동생을 돌보고 있는 것을 계기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지원자였다.
23mm 이상 돌출된 심각한 주걱턱으로 '밥주격녀' 놀림을 받아 정신적 고통이 심했다는 허예은은 방송에서 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기도 했다.
MC 황신혜는 허씨의 탈락에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제작진은 고민 끝에 이례적으로 허씨에게 도움의 손길을 뻗었다. '렛미인2' 닥터스들도 만장일치로 수술을 진행했다.
특히 허예은을 자신의 쇼핑몰 모델로 발탁한 '렛미인2'의 뷰티마스터 김준희는 감각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의뢰인을 깜짝 변신시켰다.
허예은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데님을 매치한 채 액세서리까지 과감하게 곁들이며 실제 모델 못지않은 아우라를 발산하며 ‘렛미인2’ 사상 가장 화려한 변신에 성공한 것.
한편, '렛미인2' 뷰티 마스터 김준희는 쇼핑몰 에바주니 CEO 겸 모델, 패션예술부 겸임교수로 분주한 행보를 보이며 패션사업가로써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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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