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TV조선 기자로 활동중인 조정린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조정린 기자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열정적으로 하는게 부럽다" "조정린 뭔가 야무지게 사는거 같아서 보기좋다" "조정린씨 멋집니다, 그냥 전처럼 방송인으로서의 길을 계속 갔어도 될텐데 언론사 기자란 꿈을 결국엔 이뤄내셨네요. 앞으로도 승승 장구 하시길!!" "자기가 하고싶은거 준비하고 노력해서 된 건 진짜 멋있는 듯 열심히하시길!!" "기자 조정린..뭔가 어색돋네요. 아직은 연예인이 익숙한 것 같지만 그래도 보기좋다 화이팅"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난 조정린이 티비조선에 먼저 넣었는지 아님 티비조선에서 오퍼가 왔는지 궁금" "연예인은 아예 접은건가?" "조정린은 연예부 기잔가" "한 번 어디나와서 기자된 이야기 듣고 싶은데 방송 출연은 이제 안하는건가요?" 등 조정린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17일 방송된 TV조선 '뉴스판'에서는 연예인 생활을 접고 TV조선 기자가 된 조정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조정린은 이날 방송된 뉴스에서 이른바 '강남 칼부림' 사건으로 알려진 공형진 처제이자 쿨 김성수 전처 살인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그는 취재를 위해 사건 당일인 17일 이른 아침부터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을 직접 찾아 취재에 나섰다고 전해졌다.
한편 2002년 MBC '팔도모창가수왕'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조정린은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도 줄곧 언론인을 꿈꿔왔다.
이후 조정린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면서 꿈에 한 발 다가섰으며 지난 5월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인턴기자로 채용, 4개월 가량의 인턴기자 활동이 끝난 9월께 TV조선의 신입기자로 정식채용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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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