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기준 이상형, 문근영? 박보영?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배우 엄기준의 이상형이 문근영에서 박보영으로 바뀌었다.
1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이현경-민영기 부부 집들이에 참석한 엄기준이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기준은 "나보다 나이 어린 사람이 좋다. 연상이 싫은 건 아니지만 내가 마흔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엄기준은 이어 이현경에게 "박보영 씨는 모르냐"고 물었다. 이에 이현경은 "같은 소속사였다. 결혼식 때도 왔었다"고 답했고 엄기준은 "결혼식 때 못갔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앞서 엄기준은 지난 7월 4일 방송된 SBS '한 밤의 TV연예-직구인터뷰'에 출연해 "나와 비슷한 주량을 가진 여자가 좋다"며 이상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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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