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이준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랑사또전' 시청자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먼저 이준기는 "사랑하는 스태프들에게 예쁜 신발을 선물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라는 말을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가 드라마 스태프들에게 직접 준비한 운동화를 선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준기는 "이제 촬영 끝~! 6개월의 대장정이 끝을 맺었습니다. 가족보다도 더 끈끈하게 지내온 스태프 여러분과 선후배 동료배우들, 감독님들이기에 너무 아쉽고 공허합니다. 한 분씩 술 한 잔 기울이며 못 다한 얘기, 감사의 마음 전해야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 "끝까지 사랑과 의리로 저희 드라마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과 사랑하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큰 힘을 받아 더욱 정진해서 더 좋은 작품과 캐릭터로 금방 다시 찾아뵐게요!! 항상 많은 걸 배우고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끝으로 이준기는 "군 전역 후 첫 작품인지라 더 멋진 연기를 못 보여드린 건 아닌가 아쉽지만. 모두 모두의 힘 덕분에 무탈하게 잘 끝낸 것 같아 감사드려요 홍홍"이라며 겸손한 인사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종영 너무 아쉬움", "이준기 스태프들 챙기는 마음이 참 보기 좋다", "준기씨 가지마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랑사또전'은 이준기, 신민아 주연의 '아랑사또전'은 이날 두 사람의 행복한 미래를 암시하며 종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