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최근 대규모 공사 수주가 이어지면서 급등락을 오갔던 성지건설이 다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성지건설은 전날보다 670원, 8.75% 오른 8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성지건설은 앞선 이틀 간의 상한가 행진으로 인한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한가를 기록한 후, 이날 다시 급등 중이다.
한편 성지건설은 지난 16일과 18일 각각 236억원과 486억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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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