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 정준영의 인디밴드 시절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준영 슈스케4 나오기 전 밴드 영상'이란 제목으로 과거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정준영이 과거 인디밴드 '스위치온'으로 활동하던 시절 라디오헤드의 '하이앤드라이(High and Dry)'를 부른 모습을 담고있다.
'정준영 인디밴드 시절' 영상 속 정준영은 시크한 검은색 가죽 자켓을 입고 금발 머리로 패션센스를 자랑하고 있다.
특유의 중저음과 기타 실력이 돋보이는 해당 영상에 네티즌들은 '양파남'이란 별명을 붙여줄 정도.
한편 '정준영 인디밴드 시절'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까면 깔수록 계속나오는 정준영의 멋진과거. 역시 양파남" "발라드도 참 잘어울리네 정준영" "꽃미남 정준영 슈스케 우승가자" "끼 재능 개그 얼굴 노래 못하는게 없네 정준영" "요즘 로이킴 정준영이 부른 먼지가되어만 무한반복. 노래 정말 잘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