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야쿠르트의 'Vfood 청소년프로그램'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청소년(수험생)을 위한 종합 건강관리 건강기능식품으로써 출시 한 달 만에 2만세트 이상이 팔렸다.
한국야쿠르트에 따르면 '홍경천추출물'이 '청소년의 학습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에 도움을 준다'라고 식약청으로부터 개별인정형 기능성 소재로 인증을 받았다.
멀티비타민미네랄, 두나리엘라, 비타민C, 칼슘 등의 천연원료가 영양 개선, 눈 건강, 성장 발육, 학습피로회복 등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
비에비스 나무병원 가정의학과 정우길 전문의는 "수험생의 컨디션 관리를 위해서는 규칙적이고 영양가 있는 식사와 적당한 운동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야쿠르트 건강기능식품부문 채승범 부문장은 "브이푸드 청소년프로그램은 체력 증진뿐만 아니라 영양 개선, 눈 건강, 성장 발육, 학습피로 회복 등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며 "수능 D-20일을 앞두고 기존 제품들과는 차별화 된 종합 건강관리 건강기능식품으로써 학부모와 수험생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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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