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휴비츠가 내년 실적에 대해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1분 현재 휴비츠는 전일 대비 550원(3.51%) 오른 1만6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지형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안과용 진단기기, 현미경 등 주력 제품은 경기 영향을 덜 받는다"며 "소비자가 가격에 민감해져도 경쟁사보다 15~20% 저렴한 가격 덕분에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160억원, 2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 5% 증가할 것"이라며 "일본시장에서의 판매가 내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인 만큼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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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