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이 오는 19일 견본주택을 열고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 인근에서 주상복합아파트 '목동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1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양천구 목1동 404-13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1층 2개동, 248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전용면적 84~127㎡ 18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목동에서 7년 만의 주상복합 신규분양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인근 시세대비 분양가가 저렴하다는 게 대우건설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3.3㎡당 분양가는 상한제 심의가격인 2499만원보다 300만원 가량 낮은 평균 2200만원대에 공급된다.
단지에서 여의도까지 차량으로 10분 대에 도달이 가능하며 단지 500m이내에는 현대백화점, 대형마트 및 대형병원과 각종 편의시설이 인접했다. 주변에 목동초, 목운중, 진명여고 등 교육환경도 조성됐다.
견본주택은 SBS신사옥 인근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2015년 6월 예정이다. 문의: 1577-8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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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