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국테크놀로지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이틀째 강세다.
17일 오전 9시 29분 현재 한국테크놀로지는 전일대비 3%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전일에는 5% 상승세로 마감했다.
전일 한국테크놀로지는 "지난해 12월2일 체결한 공급계약 금 269억원 중 선수금 145억원(1008만 유로)이 입금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작년 매출 대비 523%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이번 계약금은 3분기 및 하반기에 지속적인 매출로 계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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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