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온게임넷에 따르면 옥션 올킬 스타리그 결승전은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서울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다.
옥션 올킬 스타리그 결승전에는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리그(GSL) 시즌4 4강 진출 및 스타크래프트2 월드챔피언십 아시아 파이널 우승자 정윤종(SK텔레콤)이 올라가 있는 상태.
정윤종은 16일 오후 현재 진행 중인 장민철(SK게이밍)과 박수호(MVP)의 준결승 승자와 최종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