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BS금융지주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세다.
16일 BS금융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대비 200원, 1.63% 상승한 1만2500원을 기록 중이다.
우리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이 매수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한정태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BS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은 1100억원을 넘을 것"이라며 "연체율이 낮은 수준에서 안정되고 충당금 부담이 최소화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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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