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안재욱이 일각에 떠도는 자신의 소문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안재욱은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어린 여자만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안재욱에게 "왜 결혼을 못하고 있느냐"며 "안재욱은 어린 여자만 좋아한다는 제보가 있더라"고 운을 뗐다.
이에 안재욱은 "솔직히 지금 제 입장에서 연상을 만나긴 그렇다"며 "어린 친구에게 사랑을 느꼈으면 좋겠고 나이 차 불문 어렸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야기를 듣고 있던 MC 김제동이 "2~3살만 어려도 됩니까?"라고 묻자 안재욱은 "그럼 동갑이랑 뭐가 다르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그가 원하는 결혼 상대는 나이차가 많은 연하녀.
이에 안재욱은 "어차피 지금 없는데 당장 누가 소개시켜줄것도 아니고 말이라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덧붙였다.
또한 최근 어린 후배 신다은에게 선물을 한 것에 대해서도 "휴대폰이 없어지자 불안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 때문이었다"고 해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