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헤지펀드의 대부로 불리는 조지 소로스는 정부가 안전하다는 생각에서 유로존에 대한 잘못된 관념이 시작된다고 지적했다.
15일(현지시간) 소로스는 뉴욕에서 열린 한 오찬모임에서 "이것이 펀더멘탈적 결함으로 유로본드 도입으로 이를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며 "그러나 독일로 인해 정치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제는 일부 펀더멘탈적으로 잘못됐다는 인식이 있지만 해결책이 없다는 것이 문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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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