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8월 기업재고가 전월비 0.6% 증가하면서 전망치를 상회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지난 8월 기업재고가 전월대비 0.6% 늘어난 1조 6000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시장 전망치는 0.5% 증가였다.
자동차 재고가 2.7% 증가했고 국내총생산(GDP) 산정에 반영되는 자동차를 제외한 재고는 전월 0.4% 증가에 이어 8월 0.2% 늘어났다.
지난 7월 0.9%의 확장세를 보인 기업 판매는 8월 0.5% 개선을 보이면서 1조 2500억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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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