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선생님 눈치보는 학생들, 상사 몰래 핸드폰 써야하는 직장인들 주목. '핸드폰 안 걸리고 하기'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핸드폰 안 걸리고 하기'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다.
공개된 게시물은 선생님 몰래 핸드폰을 쓰기위한 남학생의 필사적인 몸부림이 담겨있다.
사진 속 남학생은 한 손은 턱을 괴고 한 손으로는 필기를 하고 있지만 자세히 보면 필기를 하고있는 남학생의 손은 점퍼의 팔 부분이다.
점퍼의 팔 부위는 책상위에, 진짜 팔은 책상 아래에서 핸드폰 문자를 보내고 있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핸드폰 안 걸리고 하기'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핸드폰 안 걸리고 하기, 진짜 기발하네. 요즘 학생들 잔머리 짱" "대박 웃끼다. 나도 따라해봐야지" "필사적이네. 애니팡이라도 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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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