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승우가 '1박2일' 최고 인기남에 등극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2'에서는 충북 제천 1탄 '통(通)하였느냐?'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제천으로 향하기 전 정선에 모인 멤버들은 6개월 전 '1박 2일 시즌2' 결성 초창기 때인 지난 3월 9일 엽기소나무 아래 묻었던 타임캡슐을 꺼냈다.
타임캡슐 안에는 6개월 전 멤버들이 '친해지고 싶은 멤버'가 적힌 쪽지가 들어있었다.
제작진은 멤버들의 쪽지를 꺼내 하나씩 호명했고, 그 결과 김승우가 김종민, 성시경, 엄태웅에게서 3표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김종민은 김승우를 꼽은 이유로 당시 "잘 사줄 것 같고, 돈이 많다는 소문이 있어서"라고 적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우 역시 김종민을 친해지고 싶은 멤버로 밝혀, 유일하게 마음이 통한 두 사람은 '통팀', 통하지 않은 나머지 멤버 성시경 차태현 이수근 주원은 '불통' 팀으로 미션을 펼쳐나갔다.
이어 김종민은 김승우와 함께 탄 차에서 "사실 그 때 제일 불편해서 1위에 적었다"고 폭로해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김종민은 박달재 액션 노래방에서 인간 고삼차 분수를 뿜어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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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