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호반건설이 지난 12일 개관한 '안동 옥동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3일간 1만3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15일 호반건설에 따르면 안동 옥동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1층~지상 15층 9개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575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665만원으로 주변시세와 비슷하다는 게 호반건설의 설명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안동의 강남이라 불리는 옥동의 마지막 분양으로 수요자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오는 1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입주는 오는 2014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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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