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0.0% 늘어난 214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이자 작년 연간 매출액의 54%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매출과 관련 "미국의 바이오레퍼런스 향 성감염증 진단 제품의 수출 호조 지속과 자동화 설비인 님부스 신규 매출 확대, 푸드테스트 업체와의 40억원 규모의 국제기구 관련 글로벌 B2B 사업 신규 매출 발생 등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4분기 영업이익은 매출 호조에 따른 고정비 절감과 매출이 곧 이익인 글로벌 B2B 사업 신규 매출로 311.9% 급증한 91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3분기의 경우 바이오레퍼런스 향 매출 호조 지속와 님부스의 신규 매출 확대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2% 늘어난 149억원, 영업이익은 8.6% 증가한 46억원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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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