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일반인들로부터 소외되기 쉬운 시각장애인의 건전한 생활체육을 선도하고 시각장애인의 건전한 생활체육을 선도하고 사회적 인식 개선과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해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이순우 행장은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직접 마라톤 코스를 달리며 그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었다"며 "일반인보다 훨씬 잘 달리는 시각장애인들을 보고 우리들의 나태하고 나약한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우리은행은 장애인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한국시각장애인 마라톤 동호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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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