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스케4'에 문자투표가 77만건을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1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는 첫 생방송 무대가 전파를 탄 가운데 이날 본선 진출자들의 당락을 가른 대국민 문자투표수가 77만건을 돌파했다.
지난 시즌 준결승전까지 문자투표수가 대략 40만~60만건 정도였음을 감안하면 이는 첫 생방송부터 큰 폭으로 늘어난 수치다.
이러한 높은 문자투표수는 올 시즌 본선 진출자들에 대한 관심과 응원 열기가 뜨거웠다는 증거이자 슈스케의 전국민적인 인기를 입증한 셈이다.
시청률도 여전히 강세였다. 지난 12일 방송은 최고 10.5%, 평균 8.9% (AGB닐슨미디어리서치, Mnet+KM,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8주 연속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 기록을 이어나갔다
한편 이날 무대에서는 '슈스케' 사상 최초로 탑 12가 본선 진출에 성공하며 생방송 경합을 벌였다.
'첫사랑'을 주제로 열띤 무대를 선보인 결과 계범주, 볼륨, 이지혜가 첫 탈락자로 아쉬움을 삼켰으며 김정환, 로이킴, 유승우, 연규성, 정준영, 허니지, 홍대광, 안예슬, 딕펑스 등 9명이 생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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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