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연예계의 대표 '엄친아' 김정훈이 자신의 공부 비법을 공개했다.
7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 김정훈은 12일 방송된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출연해 '2시간 공부 비법'을 소개했다.
김정훈은 서울대 치의예과 출신으로 고교 시절 모의수능에서 지역 1등을 차지할 정도의 영재.
이날 김정훈은 "10시간 (공부)할 것을 2시간만 하고도 점수가 잘 나오는 방법을 알았던 것 같다"며 "못하는 공부에 시간을 투자했다"고 공부 비법을 밝혔다.
이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은 시험기간에 공부를 안했다. 시험 기간엔 내가 모자랐던 것들을 집중해서 했다"고 김정훈만의 공부 비법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김정훈은 "지금은 수학 문제를 푸는 게 아니라 숫자를 가지고 장난 치는 걸 좋아한다. 지나가다 숫자가 있으면 수식을 만들기도 한다"면서'1997'로 즉석에서 수식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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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