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공모자들 다음은 섹스스릴러다!"
12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영화 '공모자들'의 김홍선 감독이 차기작으로 섹스스릴러를 선택했다.
이날 한 매체는 김홍선 감독이 공모자들 차기작으로 결혼을 못하는 게 아니고 안하는 30대 중반 도시남녀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홍선 감독은 차기작을 로맨틱 코미디가 아닌 스릴러로 풀어낼 예정이다. 다만 공모자들처럼 잔혹하지 않은, 에로틱한 스릴러가 될 전망이다.
기업형 장기밀매 조직의 실체를 실감나게 그린 영화 공모자들은 12일 자정을 기해 IPTV를 통해 부가판권 서비스를 개시했다. 공모자들은 이날 내내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지키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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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