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종합캐피탈은 12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한국저축은행 등 당사의 대주주는 지분매각과 관련해 매각주관사로 정진회계법인을 선정해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 관계자는 "지난달 5일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회사 중 입찰참가자격을 부여받은 회사들은 지난 9월 25일부터 실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실사 종료 후 본 입찰을 거쳐 매각을 종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실사 종료 후 본 입찰을 거쳐 매각을 종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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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