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모유수유를 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추성훈, 앨리스, 손담비, 광희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 날 방송에서 추성훈은 딸 사랑 양의 사진을 공개하며 "딸이 있어 정말 행복하다"며 "항상 빨리 집에 들어가고 싶다"는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어 추성훈은 "아이가 울 때는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엄마가 모유수유를 하면 조용해지더라. 그래서 나도 혼자 사랑이를 볼 때 모유수유를 시도해봤다. 그런데 절대 안되더라"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추성훈은 "엄마 역할을 절대 따라할 수 없다. 아이의 밤낮이 바뀌면 엄마 아빠도 힘들다"며 "그런데 아빠 혼자서는 아이를 달랠 방법이 없다. 노래를 해줘도 안 되더라"는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이 날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전국기준 9%(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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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