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홈쇼핑은 가을을 맞아 패션ㆍ뷰티 부문 신상품을 대거 론칭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건조한 가을 날씨에 푸석해 지기 쉬운 머릿결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 판매가 눈길을 끈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25분과 저녁 8시 20분 두 차례에 걸쳐 '실크테라피 헤어에센스(7만1900원)를 론칭한다. 실크테라피는 모발 단백질과 동일한 아미노산이 함유돼 있어 손상된 모발에 사용하면 재생 효과가 뛰어나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크테라피 정품(150ml*4), 중형(60ml*1), 앰플(15ml*6)을 7만1900원에 판매하며, 자동주문전화 이용 시 4000원 할인, 신한카드 결제 시 7% 할인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또 이날 늦은 밤 11시 50분, 아이 메이크업 최다 패키지로 구성된 '마스꼴로지 매직박스'(6만9,000원)도 판매한다. 매직 아이브로우(2개), 아이브로우 가이드,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립스틱(5개), 파우치로 구성됐다.
리퀴드 타입의매직 아이브로우는 워터프루프 기능으로 지속력이 우수하며, 세안 후에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 자동주문전화 이용 시 5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제품 구입 후 롯데아이몰에 상품평을 등록하면 매직 아이브로우 정품 2개를 추가 증정한다.
이병전 롯데홈쇼핑 생활담당 MD(상품기획자)는 "실크테라피 헤어에센스는 건조한 날씨로 손상된 머릿결에 영양을 공급해 윤기 있고, 세련된 헤어 연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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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