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고종민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11일 실시간 전략(Real-Time Strategy, 이하 RTS) 모바일 게임의 선두 주자 카오스&디펜스(카디)를 '카카오 게임하기' iOS 버전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카디는 10월 현재 선보이고 있는 8개 종족, 총 48개 유닛(Unit)의 조합을 통해 타 이용자와 온라인 상에서 실력을 겨룰 수 있는 '실시간 대전 모드 게임이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압도적인 사용량과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모바일 플랫폼 카카오톡과 힘을 합친 만큼 카디의 상승세가 힘찬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위메이드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시작했다.
카디는 오는 31일까지 각 주간 이용자 랭킹에 따라 순금 카드, 최신 유닛 등을 선물하고, 싱글 플레이 모드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그 결과에 따라 각종 유닛을 구입할 수 있는 젬과 인기 유닛을 아낌없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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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