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배우 오연서는 2002년 걸그룹 ‘LUV’ 활동 모습과 중고등학교 졸업사진, 대학교 입학사진까지의 변화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연서는 “인터넷에 내 이름을 치면 ‘오연서 성형 전’이라고 뜨는데 나는 정말 하지 않았다”며 얼굴변천사를 공개, 자연 미인임을 증명하며 성형설을 일축했다.
또한 오연서의 얼굴변천사를 통해 점점 어려지는 듯한 외모를 보는 재미도 더해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오연서 얼굴변천사에 누리꾼들은 “오연서 얼굴변천사로 성형설이 일축됐다”, “오연서의 얼굴변천사를 보면 갈수록 어려지는 것 같다”, "오연서 회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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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