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희는 10월 11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최근 근황을 공개하는 중 살사댄스 국가대표 이력을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문정희는 "살사댄스를 춘지 13년 정도 됐다. 당시에는 살사를 하는 사람이 없었다. 외국에서만 살사대회가 열렸다"고 말하면서 "멕시코 파트너와 함께 스페인 살사 콩쿠르에 참가했다. 국가를 대표해서 국제대회에 나갔으니 국가대표라고 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정희는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놀랄 만한 살사댄스 실력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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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