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허각도 대한민국 남성들의 전염병 '수지앓이'를 하고 있었다?
허각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지에 대한 극진한 애정을 드러내며 생일 축하 인사 멘션을 남겼다.
허각은 "수지느님. 태어나신 날 진심으로 생일 축하합니다 으캬캬캬"란 글을 남기며 '미스에이' 수지에 대한 팬심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
이에 수지 또한 "아이고. 느님이라뇨.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허각오빠 화이팅"이라고 답했고 허각은 수지의 멘션을 리트윗하며 "헐. 대박. 진짜 축하드려요. 다음에 꼭 한번 뵈요"라며 기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허각은 자신의 트위터와 인터뷰 등을 통해 수지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여러차례 피력한 바 있다.
한편 허각과 수지의 다정한 멘션을접한 네티즌들은 "허각도 수지앓이 하는구나. 요즘 내주변 남자들은 다 수지팬" "허각씨...수지는 남심공동경비구역입니다. 함부로 침범 말아주세요" "우와 허각 좋겠다. 수지가 아는체 해줬어" "국민첫사랑과 국민가수 둘이 방송에서 만나면 어색해 말고 인사 나누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