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탈리안 패밀리 레스토랑 블랙스미스는 '홍합 스튜' 메뉴 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홍합 스튜는 주재료인 홍합의 특성상 더운 여름을 피해 겨울에 판매하는 계절 메뉴다.
또 얼큰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이며,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자 지난 9월부터 판매 일정을 묻는 문의가 이어져 왔다는 것이 블랙스미스 관계자의 설명이다.
홍합은 비타민과 엽산과 철, 요오드, 셀레늄 등의 미네랄이 풍부해 빈혈 예방과 노화 방지, 피부 미용에 좋아 여성들에게 도움이 된다.
블랙스미스 관계자는 "홍합 스튜는 영양가 높은 홍합과 토마토를 사용한 웰빙 메뉴로 여성은 물론 남성들의 해장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며 "고추의 매콤한 맛과 더불어 선선한 계절에 홍합 스튜에 매력에 빠져보길 바란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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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