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동양증권은 10일 동부화재에 대해 보장성 판매 증가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원 유지.
원재웅 동양증권 연구원은 "독립법인대리점(GA) 관리부서 신설과 설계사 확충으로 지난 4월부터 보장성 내 가장 높은 판매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원 연구원은 이어 "업계 최저 사업비율 유지로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 타사보다 이익 창출 능력이 뛰어나다"며 "다각화된 포트폴리오와 목표수익률 제고를 위한 경영진의 노력에 힘입어 저금리 기조에도 4.5%의 투자이익률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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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