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시청률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MBC가 전날 오후 5시50분부터 생중계한 준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 대 롯데의 시청률은 7.4%의 전국일일시청률을 보였다.
나이별로는 50대 이상 남자가 6.3%, 지역별로는 경남 13.0%·울산 11.8%·부산 11.0%로 가장 높게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경기에서 롯데가 재역전하며 두산을 8대 5로 꺾었다.
월화극 가운데 KBS 2TV '울랄라부부'가 전국시청률 13.7%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고 '신의' 13.2%, '마의' 5.9%였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으로 두산 대 롯데 경기는 전국 기준 7.1%, 수도권 기준 7.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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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