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9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다음과 NHN 등 포털업체들의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을 점검한다는 소식과 함께 다음이 2% 넘게 하락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다음은 전일 대비 2.20%(2500원) 떨어진 1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문방위 국감에는 포털의 중립성 관련, 김상헌 NHN 대표와 최세훈 다음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시각 NHN은 약보합세를 기록중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