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문영종합개발이 아파트와 오피스텔 복합단지인 '비즈트위트 바이올렛'을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비즈트위트 바이올렛'은 지하 3~지상 15층에 오피스텔 240실과 싱글아파트 299가구 총 539실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14.29~19.22㎡ 4개 타입, 싱글아파트는 전용면적 12.19㎡부터 총 9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1실당 1억1000만원 선부터 시작하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사업지는 지하철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에 위치했으며 서울디지털단지 내 IT업체 등이 밀집했다. 독산역 롯데마트와 금천 홈플러스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입주예정일은 2014년 6월로 시행·시공은 문영종합개발, 신탁사·분양보증은 대한주택보증이다. 문의: 02-2027-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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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