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커피숍용 허세용품', 필요하셨다면 여기 주목.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커피숍용 허세용품'이란 제목의 한장의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위기 있지 않나요?"란 타이틀로 낡은 악보가 그려져있는 노트가 펼쳐져 있다.
특히 '커피숍용 허세용품'의 용도를 설명하는 부분이 압권이다.
사진 속 소개글에는 "책을 펼치면 손으로 쓴 듯한 8페이지의 악보가 나와 펼쳐 놓고만 있어도 작곡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연출합니다"라며 "커피숍에서 누군가를 기다릴때 한 껏 분위기를 연출해 보세요"라고 소개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커피숍용 허세용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누가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허세용품 맞네. 웃끼다" "이러다가 커피숍 마다 작곡자들 넘쳐나겠네" "저렴하다면 구입하겠습니다. 어디가면 살 수 있나요?" "하나 구입해서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등의 재미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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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