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최고 31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 84A㎡ 133가구 ▲ 84B㎡ 133가구 ▲ 102㎡ 236가구 등 총 502가구로 이뤄졌다.
또한 남측과 동측이 지족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평균 186%의 용적율이 적용돼 쾌적한 아파트로 지어진다. 북측에는 환경등급 2등급인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자연친화적인 에코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노은3지구는 쾌적성과 교통, 편의시설을 고루 갖추어 주거수준이 높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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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