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랄라세션의 소속사 울랄라컴퍼니에 따르면 임윤택의 아내 이혜림(29)씨가 오랜 진통 끝에 7일 오전 11시51분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첫딸을 순산했다. 딸의 체중은 3kg이며 현재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임윤택은 아내 곁을 지키며 딸의 출산 과정을 함께 했다. 임윤택은 "감격스럽다. 아이를 보는 순간 자연스럽게 눈물이 났다"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 아이와 아내에게 감사하다. 기적같은 일이 생기다니 놀랍기만 하다" 고 전했다.
'임단장'으로 통하는 임윤택은 아이 이름을 '리틀 단장'을 줄인 '리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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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