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익재 기자]내일(8일) 날씨는 전국적으로 동해안에 위치한 고기업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같이 예보하면서 "동해안지방은 가끔 구름많고 특히 강원산간과 경북북동산간 지방에는 새벽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설명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4도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전해상(남해서부앞바다 제외)과 제주도전해상, 동해남부전해상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오후에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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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