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문근영 이름표 팬서비스가 화제다.
6일 문근영 소속사 나무액터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앗! 부산영화제에서 '런닝맨' 촬영을? 아니죠 아니죠~ 팬들을 위한 특별이벤트를 준비했었다고 합니다. 블루카펫에 직접 팬에게 이름표를 뗄 수 있는 기회를! 문근영 아웃??"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은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 'APAN 스타로드' 블루카펫에 참석할 당시 등에 이름표를 붙이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문근영을 담았다. 등에 부착한 이름표는 SBS '런닝맨'에서 미션 레이스를 할 때 사용하는 것과 동일해 눈길을 끈다.
'문근영 이름표 팬서비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국민여동생 마음 씀씀이도 최고다" , "문근영 이름표 뗀 팬은 누굴까?" , "문근영 이름표 신개념 팬서비스다", "문근영 이름표 팬서비스, 정말 기발하다", "문근영 이름표 팬서비스 깨알재미네", "문근영 런닝맨에서 진짜 이름표 달았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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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